설명에 따르면 이날 백종원은 한돈 관련 미팅 후 돼지 인형을 잔뜩 갖고 왔다. 세은 양은 인형을 나란히 눕혀놓고 자기도 그 옆에 누워 포즈를 취했다. 바닥에 누워 엄마에게 직접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구까지 했다.
소유진은 "씻고 나왔더니 이러고 누워서 사진 찍어달라는 세은이 덕에 모두 웃음이 터졌네요"라고 상황을 전했다.
깜찍한 세은 양의 포즈에 랜선 이모・삼촌들도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SNS 이용자들은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아기천사", "미모가 점점 물오른다", "귀여운 세은이 덕에 저도 웃었네요", "점점 더 예뻐지네요", "엄마 닮았네요. 크면 엄마처럼 예뻐지겠어요. 두분 장점만 쏙 빼닮았어요", "아빠 붕어빵이네요", "더 예뻐졌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세은 양은 지금보다 어렸을 때 주로 아빠 판박이라고 불렸다. 하지만 점점 클수록 엄마 소유진의 얼굴도 보여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