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 멤버들은 첫 번째 완전체 미션으로 에스파의 'Next Level'(넥스트 레벨)을 커버했다. 이들은 등장부터 현역 가수 못지않은 포스를 뿜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본격적으로 무대가 시작되자 감탄과 박수가 쏟아졌다. 고난이도의 안무를 커버하면서도 믿기지 않는 라이브 실력으로 객석에 있는 후배 아이돌 가수와 관중의 마음을 빼앗았다.
특히 다수의 시청자가 주목한 사람은 선예였다. 선예가 자신의 첫 파트를 부르자 '원더걸스' 현역 으로 돌아간 줄 알았다는 반응도 다수 나왔다. 이날 선예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메인 보컬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다.


실제로 네이버TV 이용자들은 "(캐나다 거주 중인) 선예 여권 진심 뺏어라. 진지하다", "선예 등장부터 아이돌 짬 미쳤다", "가희랑 선예밖에 안 보인다", "선예 그냥 현역 아이돌 아닌가", "선예 진짜 사기 캐릭터다. 공백이 10년인데", "선예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완벽", "선예가 선예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도 중심을 잡아준 가희, 솔로로 활동하다 그룹 활동은 처음인 별의 색다른 보컬 등도 언급되면서 여섯 명의 조합을 응원하는 이들이 상당하다.
해당 장면은 방송 이후 15일 오전 10시 기준 네이버TV 실시간 TOP100 영상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