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냐...” 어제자 '나는 솔로' 비난 터진 문제 장면 (+댓글 상황)

2022-01-06 11:03

어제(5일) 방송된 '나는 솔로' 방송 장면
아침부터 술 파티 벌인 남성 출연자에 누리꾼 비난

지난 5일 방송된 NQQ,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5기 남녀 출연진 12인의 자기소개 타임이 그려졌다.

이날 영호(가명, 37세)는 13년 차 안경사라는 직업과 함께 “방송 나가기 전에 결혼도 가능하다”라고 파격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 NQQ, SBS PLUS '나는 솔로'
이하 NQQ, SBS PLUS '나는 솔로'

문제는 다음 날 아침 발생했다. 분주하게 준비하는 다른 출연자들과 달리 영호는 아침부터 냉장고로 향했다. 그는 자연스럽게 맥주 세 캔을 꺼냈다.

MC 데프콘은 “아침부터 맥주”라며 놀라워했다. 맥주를 발견한 남성 출연자들은 믿기 힘들다는 듯 헛웃음을 터뜨렸다.

영호는 콧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안주까지 살뜰히 챙기며 술을 들이켰다. 그는 “많이 먹는 게 아니고 반주로 즐기며 먹는다. 거의 매일 술을 즐겨 마신다”고 말했다.

방송 직후, 해당 장면을 두고 누리꾼들은 지적을 쏟아냈다. 일부 누리꾼은 소개팅 프로에서 아침부터 술을 마시는 건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의견이다. 다음은 네이버TV 댓글창 일부다.

home 김희은 기자 1127khe@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