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열애 인정한 황의조와 효민, 데이트♥ 사진까지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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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효민과 31살 황의조, 3개월째 열애
디스패치가 보도한 두 사람 데이트 사진
'공식 연인' 황의조와 효민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스포츠조선은 3일 축구선수 황의조(31)와 티아라 출신 효민(34)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도 "알아가는 단계"라며 인정했다.

디스패치는 이날 황의조와 효민의 데이트 사진을 전했다. 두 사람이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는 중이라면서 그간 주고 받아 온 '럽스타그램' 사진도 덧붙였다.

황의조와 효민은 지난해 마지막을 스위스에서 함께 보냈다. 융프라우와 바젤 등을 도는 알프스 여행이었다. 황의조는 스위스 풍경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디스패치가 찍은 데이트 사진 속 장소는 스위스 바젤 시내에 있는 유명 호텔 앞이었다. 이들은 캐리어를 직접 끌고 로비로 향하고 있었다.

디스패치는 커플의 측근 말을 빌려 "효민과 황의조는 연상연하다. 하지만 친구 같은 연인처럼 지낸다. 각자 나이가 있는 만큼 서로의 일을 존중하며 조용히 내조와 외조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