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순위가 공개됐다. '미우새'가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일부터 이달 2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 프로그램 50개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 595만 8757개를 분석해 '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순위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가 1위에 등극했다. '미우새'에 이어 MBC '놀면 뭐 하니?'가 2위,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가 3위, MBC '나 혼자 산다'가 4위, SBS '런닝맨'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 '미운 우리 새끼'(브랜드평판지수 599만 596)는 2위 '놀면 뭐하니?'(500만 5453), 3위 '내일은 국민가수'(497만 3739)를 압도적인 차이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 398만867과 비교하면 50.48% 상승했다. 지난달 대비 '놀면 뭐하니?'는 2.73% 상승, '내일은 국민가수'는 54.26%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위를 기록한 '미운우리새끼' 브랜드에 대한 링크 분석에서는 '수상하다, 등반하다, 출연하다'가 높게 분석됐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연예대상, 한라산, 김종국'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 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3.79%로 분석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순위는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