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간에 버스+지하철에서 포착된 '이 사람', 유명 남자 배우입니다"

2021-12-31 07:55

퇴근 시간에 대중교통 이용한 배우
정일우, SNS에 버스+지하철 인증샷 남겨

퇴근 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낸 배우가 있다. 바로 정일우다.

이하 정일우 인스타그램
이하 정일우 인스타그램

정일우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니저 두 명과 버스 타기. 퇴근 시간엔 대중교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매니저 2명과 버스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정일우가 담겼다.

이날 그는 퇴근 시간 혼잡한 도로를 회피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데렐라는 집에 가야 할 시간"이라며 지하철 인증샷을 남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정일우는 일상 속에서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SNS 이용자들은 정일우 인스타그램에 "버스가 작아 보인다", "와 나도 버스 같이 타고 싶다", "나는 왜 같은 버스가 아닌가", "대중교통 자주 타시네요. 버스에서 한번 뵙고 싶어요", "설렌다",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일우는 지난 11월 영화 '고속도로 가족' 촬영 중 눈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최근 방송된 MBC '다큐플렉스 : 청춘다큐 -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과거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과 재회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과 웃음을 안겼다.

home 이재윤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