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김은희 작가와 뭉친다.

한국경제는 "공유가 김은희 작가 신작 '악귀'(가제)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라고 29일 보도했다. 이 드라마 여자 주인공은 배우 김태리로 이미 낙점됐다.

'악귀'는 드라마 '시그널', '킹덤', '지리산' 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의 새로운 작품이다. SBS는 지난 9일 열린 광고주 대상 쇼케이스에서 "2022년 최고의 기대작, 김은희 작가의 신작이 찾아온다"고 밝힌 바 있다.

공유는 현재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에서 얼굴을 비추고 있다. 그는 최연소 우주항공국 탐사대장이란 새로운 역할을 잘 소화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