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플러스와 NQQ 프로그램 '나는 SOLO 4기(이하 나는 솔로)'에 출연한 영철이 과거 김연아 SNS에 남긴 댓글이 포착됐다.

지난 26일 페이스북 페이지 '아이돌 연구소'는 영철이 과거 김연아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 "살쪘당 ㅋㅋ 연아야", "외롭고 우울해보인다"는 댓글을 작성한 사진을 캡처해 올렸다.


앞서 영철은 이영지 인스타그램에도 "영지야^^ 오빠 나오는 거 시간 되면 방송 봐주면 고마워. 힘내고 화이팅. 영지가 인기가 많으니깐"이라며 또다시 반말투로 댓글을 남겼다. 김정은 SNS에서도 마찬가지로 '나는 솔로'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앞서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영철은 여성 출연자에게 과격한 언행을 보여 비판받았다.
영철(42)은 자신을 포함한 남성 출연자 3명과 데이트를 한 정자(28)를 비꼬는 듯한 장면을 만들었다. 그는 정자에게 "언제까지 재실 것이냐"라며 무례한 언행을 보여 상황을 냉랭하게 바꿨다.



무례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그는 비판이 계속되자 "방송에서 보여진 모습에 불편함을 느끼셨던 모든 시청자분들에게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 숙였다.
그러나 이후 정자가 과거 자신의 블로그에 '한남견, 성의재기, 허버허버' 등 남성 혐오 표현을 써 논란인 가운데 자신의 아버지를 향해 쓴 글 캡처본이 퍼지면서 두 사람 모두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