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화면에 잘 안 비치던 4년차 부부 김태희♥비, 역대급 사진 풀렸다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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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면에 잡히는 일 드물던 김태희-비 부부
연말 맞이 레드 드레스, 수트핏 자랑한 김태희-비
김태희-비 부부가 오랜만에 한 화면에 잡혔다.

지난 22일 '더 네이버(The Neighbor)' 매거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안마의자 제품 광고 화보 사진이 다수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연말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김태희의 레드 드레스와 비의 깔끔한 정장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비가 김태희의 눈을 가린 채 한 손으로 감싼 사진에서는 거의 김태희의 얼굴이 전부 가려진 것처럼 보여 감탄을 일으켰다. 두 사람은 안마기 제품 앞에서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화보로 얼굴을 공개한 김태희는 여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레드 오프숄더 드레스는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내는 데에 충분했다.


김태희와 비는 지난 2011년 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난 뒤 4년간 공개 연애를 하다가 2017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현재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비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그는 아내와 딸들을 위해 손수 준비한 저녁 식사 과정을 보여줬는데, 가족들이 수줍음을 많이 타기 때문에 카메라에 다 담을 수는 없다고 고백했다. 예능 출연 등이 활발한 비와 달리 김태희가 그와 함께 한 화면에 잡히는 일은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