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플렉송)가 화보에서 매력을 봄냈다.

갤럭시코퍼레이션과 페르소나스페이스는 22일 세계 최초 메타버스 아바타쇼 '부캐전성시대'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부캐릭터인 플렉송으로 활약하고 있는 송해의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플렉송은 검은색 선글라스와 함께 검은색 정장, 핑크색 티셔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손가락 하트를 강조하는 포즈는 94세라는 송해의 나이를 잊게 한다.
본캐릭터인 송해와 플렉송이 함께한 컷도 눈길을 끈다. 송해는 재치 있는 표정 연기로 플렉송과 색다른 조합을 완성시켜 시선을 강탈한다.

'부캐전성시대'는 페르소나별의 다섯 분파가 지구에 행복을 전하기 위해 출동한다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 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TV조선에서 방송되고 있다.
송해는 '부캐전성시대'에서 페르소나별의 정신적 지주인 플렉송으로 활약하고 있다.
1927년 황해도 재령에서 태어난 송해는 해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1955년 창공악극단으로 데뷔했다. 대표작은 1980년부터 MC를 맡고 있는 KBS1 예능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며 이 외에도 KBS2 '나를 돌아봐',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