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설 없이 연재 잘하던 야옹이, 갑자기 독자들에게 사과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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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정신 바짝 차리고 일했는데…”
야옹이, 마감 시간 지각에 사과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본명 김나영·31) 작가가 마감 시간을 지키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야옹이 작가 / 이하 야옹이 인스타그램
야옹이 작가 / 이하 야옹이 인스타그램

야옹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년 동안 지각만큼은 안 하려고 정신 바짝 차리고 일했는데 190화 채색 작업 중 어시 님과 작업 파일이 꼬여서 정시 마감 시간을 지키지 못했다"며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앞으로 절대 실수하지 않겠다"면서 "제시간에 업로드하지 못해 정말 죄송하다"고 다시 한번 독자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야옹이는 매주 화요일 네이버에서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스타 작가다. 웹툰 주인공 주경이와 닮은 연예인급 외모로 더욱 유명해졌으며, 지난 2월 싱글맘이라고 깜짝 고백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야옹이는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home 김하연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