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김경남에 이어 가수 S에 대한 폭로가 터졌다. 이에 S 측은 갈등을 인정하며 안타깝다는 입장도 드러냈다.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셔터스톡
엑스포츠뉴스는 가수 S 소속사 관계자 말을 빌려 지난 17일 층간 소음 갈등 문제와 관련해 "S도 오랜 시간 힘들어 했다. 살고 있는 빌라 자체가 오래된 건물에 벽의 두께가 얇아 어느 집 할 것 없이 소음 문제가 심각하다"라며 "S도 피해자다. 다만 더 이상 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고 싶지 않아 곧 이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옆집 이웃인 유명 연예인의 소음 문제... 끝까지 가야되겠죠?' 글을 게재했다. 그가 처음 남긴 글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배우 김경남으로 밝혀졌다. 김경남 역시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