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18일부터 18일까지 보이그룹 빅데이터 1억 1221만 11개를 분석해 '12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순위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 뷔
결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진이 브랜드평판지수 900만 981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평판지수 318만4137을 나타냈던 지난달에 비해 182.94% 상승했다.
진의 뒤를 이어 2위에는 방탄소년단 지민(브랜드평판지수 817만9443), 3위에는 방탄소년단 뷔(626만8086), 4위에는 방탄소년단 정국(565만694), 5위에는 2PM 준호(533만9397)이 올랐다. 특히 이번 조사는 진이 35개월 동안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고수한 지민을 제친 결과라 더 의미가 크다.
방탄소년단 진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2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진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개설하다, 축하하다, 훈훈하다'가 높게 나왔다. 키워드분석에서는 '슈퍼참치, 인스타그램, Yours'가 높게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91.31% 상승, 브랜드이슈 103.65% 상승, 브랜드소통 251.17% 상승, 브랜드확산 212.67% 상승했다."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