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대한민국 도시 '12월 브랜드평판' 순위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빅데이터 3048만 627개를 분석해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 순위 조사 결과를 지난 16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1위는 서울시, 2위는 부산시, 3위는 고양시, 4위는 수원시, 5위는 인천시 순이다. 많은 이들의 예상과 달리 여러 광역시들을 제치고 고양시가 3위에 오른 것이 눈에 띈다.


1위를 차지한 서울시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90만 1886으로 분석됐다. 2위, 3위를 각각 차지한 부산시(브랜드평판지수 99만 6819), 고양시(브랜드평판지수 91만 841)와 비교하면 압도적인 수치다.
이번 결과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 가치, 소통 가치, 소셜 가치, 시장 가치, 재무 가치로 나눠 집계했다.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 지수로 분석했다.
다음은 '대한민국 도시 12월 브랜드평판' 1위부터 30위까지 정리한 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