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싱어게인2·유퀴즈' 다 꺾었다…방영 후 처음으로 '화제성 1위'에 오른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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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터코퍼레이션 측이 발표한 내용
방영 후 처음으로 1위에 오른 예능
Mnet 예능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가 TV 화제성 1위에 올랐다.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지난 14일 '12월 2주 차 비드라마 TV 화제성 TOP 10'을 발표했다.
해당 발표에 따르면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2위 JTBC '싱어게인2', 3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4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5위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방영 2주 만에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1위에 오른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7.56%의 점유율을 자랑했다. 각각 2위와 3위에 오른 '싱어게인'(점유율 4.58%), '골 때리는 그녀들'(점유율 4.29%)과 비교해도 2배에 가까운 차이다.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대한민국 여고생 원톱 크루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