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오(BE'O)의 과거 헤어스타일이 재조명받고 있다.
최근 비오는 Mnet '쇼미더머니 10'에 출연, 뛰어난 랩·노래 실력은 물론 귀여운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렇게 비오가 유명해지자 누리꾼들은 과거 그의 활동 시절 사진을 찾아보면서 놀라워하고 있다.


바로 비오의 과거 헤어스타일이 지금의 짧은 머리가 아닌, 남성 사이에서도 상당히 긴 '장발'이었기 때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비오의 헤어스타일은 여성들의 '단발머리'에 가까울 정도로 긴 모습이다. 여기에 회색과 푸른빛이 섞인 신비한 머리색은 이국적인 느낌까지 풍기고 있다.

헤어스타일 하나로 동일 인물인지 헷갈리게 만들 만큼 다양한 매력을 지닌 비오는 '쇼미더머니 10'에서 'Couting Star'를 멋지게 소화해 음원까지 발매하게 됐다.
2000년생인 비오는 올해 22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