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일…나인뮤지스 경리가 SNS에 올린 사진, 입이 쩍 벌어졌다 (+사진)

작성일

경리 SNS에 올라온 사진
남다른 각선미 뽐내

그룹 나인뮤지스 박경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 경리 인스타그램
이하 경리 인스타그램

경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온전히 즐기고 있으신가요. 저는 또 티노마 갔다가 사진 올리는 거 깜빡. 저도 온전히 즐긴 거 맞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블랙 투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큰 눈과 짙은 쌍꺼풀 등 화려한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게 무슨 일…나인뮤지스 경리가 SNS에 올린 사진, 입이 쩍 벌어졌다 (+사진)
이게 무슨 일…나인뮤지스 경리가 SNS에 올린 사진, 입이 쩍 벌어졌다 (+사진)
이게 무슨 일…나인뮤지스 경리가 SNS에 올린 사진, 입이 쩍 벌어졌다 (+사진)

또 짧은 상의를 통해 보이는 그의 얇은 허리에 시선이 쏠렸다. 미니스커트를 입은 경리는 170cm라는 큰 키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를 본 연예인 동료 허찬미는 "인형이 따로 없어 정말"이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이쁘다", "공주 인형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게 무슨 일…나인뮤지스 경리가 SNS에 올린 사진, 입이 쩍 벌어졌다 (+사진)
이게 무슨 일…나인뮤지스 경리가 SNS에 올린 사진, 입이 쩍 벌어졌다 (+사진)

한편 경리는 최근 JTBC 드라마 '언더커버'를 통해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현재 동아TV 예능 '뷰티 앤 부티 시즌6'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