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미코는 다르네!” 2021 미스코리아 화보 공개 (사진 8장)

2021-12-10 10:22

'2021 미스코리아'들의 다채로운 매력 담은 화보
“시대에 맞는 미스코리아 되고 싶다”

2021 미스코리아의 단체 화보가 공개됐다.

미 정도희, 진 최서은, 선 최미나수, 미 조민지, 선 김수진(위 왼쪽부터 시계방향) / 이하 유어바이브
미 정도희, 진 최서은, 선 최미나수, 미 조민지, 선 김수진(위 왼쪽부터 시계방향) / 이하 유어바이브

2021 미스코리아 진선미 당선자인 최서은, 최미나수, 김수진, 조민지, 정도희는 최근 유어바이브와 단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다섯 사람은 유어바이브와 함께한 화보에서 다양한 룩을 소화하며 미스코리아 포스를 뽐냈다. 이들은 화보에서 정장 느낌의 의상부터 화려한 파티룩까지 다채로운 의상을 소화하고 있다.

미스코리아 진 최서은
미스코리아 진 최서은
김수진, 최서은, 조민지(왼쪽부터)
김수진, 최서은, 조민지(왼쪽부터)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진 최서은은 "다채로운 채널에서 인사를 드리고 싶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메타버스로 영역을 넓혀 디지털 아트 크리에이터가 되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최서은은 이번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진으로 당선됐다. 27살의 나이에 진에 오른 그는 "역대 최고령 미스코리아가 아닐까 싶다. 시대에 맞는 미스코리아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 연기에 관심이 많아 배우고 싶다. 영어를 잘하는 장점을 살려 할리우드로 진출하고 싶다"며 다방면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미스코리아 미 정도희
미스코리아 미 정도희
정도희(왼쪽)와 최미나수
정도희(왼쪽)와 최미나수

모델 경력을 지닌 미스코리아 미 정도희는 "2021 미스코리아 잘 뽑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서 "모델 경험을 살려 다양한 분야의 활동은 물론 배우로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예능에 출연해 넘치는 흥과 끼를 보이면서 '반전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미스코리아 선 김수진
미스코리아 선 김수진
미스코리아 선 최미나수
미스코리아 선 최미나수
미스코리아 미 조민지
미스코리아 미 조민지

2021 미스코리아 5인의 화보와 인터뷰는 온라인 매거진 유어바이브에서 더 자세하게 만날 수 있다.

home 정진영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