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팬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CGV 전국 극장 8개관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몰아보기 스페셜 상영회가 열린다.
이번 스페셜 상영회에서는 혈귀로 변한 여동생 네즈코를 구하기 위해 칼을 든 소년 탄지로가 귀살대원이 돼 혈귀와 사투를 펼치는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과 귀살대원이 된 탄지로가 새로운 임무를 위해 향한 나타구모 산에서 혈귀 가족을 마주하며 겪는 일생일대의 위기를 그린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혈귀가 된 네즈코와 동행한 죄로 재판에 회부된 탄지로와 9주의 첫 만남을 그린 영화 '귀멸의 칼날: 주합회의·나비저택' 등 세 편이 상영된다.
여기에 관람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특전이 제공된다. 영화 관람 후 매표소에서 티켓을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캘린더와 포스터, L홀더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애니맥스 공식 페이스북과 CGV 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귀멸의 칼날'은 지난달부터 세 편의 시리즈를 연이어 개봉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왔다. 이번 몰아보기 상영회가 '귀멸의 칼날'에 대한 마니아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