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모태 미녀인 거 제대로 인증해버린 여배우'라는 제목의 글이 8일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에 게재됐다.
이주빈은 최근 어린 시절 사진을 보여달라는 팬들의 요청으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릴 적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주빈은 똘망똘망하고 커다란 눈망울에 오뚝한 코 등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이주빈은 지난해 6월에도 학창 시절에 부모님, 언니, 여동생과 함께 찍었던 가족사진을 올리며 모태 미녀임을 증명한 바 있다.


이주빈은 과거 '면접 프리패스 상' 증명사진으로 화제가 됐으나 해당 사진이 중고 거래 사기, 불법 안마시술소 광고 등에 도용돼 여러 곤란한 일을 겪었다고 한 방송을 통해 밝히기도 했다.
2008년 아이돌 그룹 SS501의 '널 부르는 노래'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이주빈은 올해 33세다.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멜로가 체질', '그 남자의 기억법', '가두리횟집',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이주빈은 원래 DSP미디어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 레인보우 데뷔조였지만 데뷔가 계속 미뤄지자 소속사에서 나왔다. 그는 DSP를 나간 이유에 대해 "가수가 꼭 하고 싶지 않았고 아이돌 하기에 스스로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