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사진 보여달라” 팬 요청에 모태미녀 곧바로 인증한 여배우 (사진)

2021-12-09 17:21

배우 이주빈 모태 미녀 인증
지금과 똑닮은 어릴 적 모습

배우 이주빈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모태 미녀인 거 제대로 인증해버린 여배우'라는 제목의 글이 8일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에 게재됐다.

이주빈은 최근 어린 시절 사진을 보여달라는 팬들의 요청으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릴 적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주빈 어릴 적 모습. / 이주빈 인스타그램, 포모스
이주빈 어릴 적 모습. / 이주빈 인스타그램, 포모스

사진 속 이주빈은 똘망똘망하고 커다란 눈망울에 오뚝한 코 등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이주빈은 지난해 6월에도 학창 시절에 부모님, 언니, 여동생과 함께 찍었던 가족사진을 올리며 모태 미녀임을 증명한 바 있다.

이주빈 가족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계정
이주빈 가족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계정
이주빈 인스타그램 계정
이주빈 인스타그램 계정

이주빈은 과거 '면접 프리패스 상' 증명사진으로 화제가 됐으나 해당 사진이 중고 거래 사기, 불법 안마시술소 광고 등에 도용돼 여러 곤란한 일을 겪었다고 한 방송을 통해 밝히기도 했다.

이주빈 소속사가 증명사진 내리라고 유흥업소 전화했다 들은 말 (영상) 증명사진 너무 잘 나와 곤란함 겪고 있다는 배우 이주빈
위키트리 | 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2008년 아이돌 그룹 SS501의 '널 부르는 노래'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이주빈은 올해 33세다.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멜로가 체질', '그 남자의 기억법', '가두리횟집',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이주빈은 원래 DSP미디어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 레인보우 데뷔조였지만 데뷔가 계속 미뤄지자 소속사에서 나왔다. 그는 DSP를 나간 이유에 대해 "가수가 꼭 하고 싶지 않았고 아이돌 하기에 스스로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주빈 인스타그램 계정
이주빈 인스타그램 계정
이주빈 인스타그램 계정
이주빈 인스타그램 계정
이주빈 인스타그램 계정.
이주빈 인스타그램 계정.
home 김하민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