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데미 무어가 60대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데미 무어는 지난 1일(이하 한국 시각)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데미 무어는 명품 브랜드의 오프숄더 드레스에 긴 가죽장갑을 끼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는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외모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을 접한 다수 셀럽과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빛이 난다", "놀라운 외모" 등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올해 60세가 된 데미무어는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전신 성형에 약 7억 원이 넘는 돈을 들인 사실을 밝혀 이목을 모았다. 지난해에는 무릎 위 늘어진 살을 제거하는 성형 수술을 받았다.
그는 지난 1987년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했지만 2000년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이후 2005년 16살 연하 배우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지만 8년 만인 지난 2013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