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자치단체 ‘11월 브랜드평판' 순위가 발표돼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6일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1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발표에 따르면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1위 마포구, 2위 강남구, 3위 송파구, 4위 종로구, 5위 은평구, 6위 영등포구, 7위 서초구 등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6일까지의 226개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3억3823만3312개를 활용해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를 분석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아파트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11월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마포구, 강남구, 송파구, 종로구, 은평구, 영등포구, 서초구, 고양시, 창원시, 광진구, 성남시, 강동구, 양천구, 용산구, 성동구, 금천구, 청주시, 서울 중구, 구로구, 수원시, 노원구, 성북구, 화성시, 서대문구, 동작구, 강서구 서울, 중랑구, 용신시, 관악구, 천안시 순이다.
한편 기초자치단체는 시·군·구의 자치단체를 말한다. 우리나라의 자치단체는 이러한 기초자치단체와 특별시·광역시·도(道)의 광역자치단체로 구분된다.
다음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변화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