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양평군수는 25일, "지난 20여 년 간 우리 양평농업인들이 피땀으로 일궈온 친환경농업을 바탕으로 이 시대의 최고 경쟁상품 '토종농업'을 양평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하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정 군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제22기 양평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을 축하하면서 "우리 양평 토종농업이 역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모든 정책적 지원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언급했다.
정동균 군수는 "민선 7기 공약사항인 농산가공과 창업과정을 추가로 설치·운영하였으며, 14분의 제과제빵 전문 인재를 배출하게 되었다"며 "22기 졸업생 여러분과 1,900여 친환경농업대학 동문 여러분들께서 '양평 토종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는데 동행해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