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범죄 드라마 '어느 날' 장면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는 27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범죄 드라마 '어느 날' 장면 일부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의 얼굴이 클로즈업 돼 있었다. 날카로운 눈빛에 각진 턱까지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었다.
이 남성은 배우 김수현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수현 아닌 것 같다", "김수현 눈매가 원래 저랬었나?", "저게 김수현이라고?"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캡처 타이밍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카메라 각도에 따라 얼굴이 다르게 보이는 건가?",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 등 댓글을 남겼다.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김수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다. 오는 27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