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1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우수 시장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청주시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지방자치단체 분야 우수 기관으로, 김현수 복대가경시장 회장은 개인 부문 유공 상인으로 뽑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1950년부터 형성된 육거리종합시장은 중부권 최대 전통시장으로 385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500여명이 노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 전통시장은 청주권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으며 전국에서도 대표적인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