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학교 AI빅데이터 연구소(소장 백란)는 11월 17일 오후 IT스퀘어 통합뉴스센터에서 인공지능교육 혁신전략을 구현하기 위한 워크숍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
한국해양대학교로부터 연구수주를 받아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한 호남대학교 AI빅데이터 연구소는 이날 워크숍에서 프로젝트 총괄책임자 백란 소장의 인공지능교육 질 제고 방안과 추진전략 발표를 시작으로 인공지능교육과정을 분석하고 맞춤형 교육방안에 대한 미래전략 방안을 제시했다.
백 소장에 이어 장은영 교수(상담심리학과)는 교양교육과정과 사회경영대학의 인공지능교육 혁신방안을, 이은경 교수(미래자동차공학부)는 인공지능 융합교육과정 사례 소개와 마이크로디그리 운영방안을, 이성아 교수(교수학습개발원)는 메타버스시대의 신교수법 개발 방안을 각각 발표했다.
호남대학교와 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해 12월 29일 연구소 MOU에 이어 올해 3월 24일 학교 MOU를 잇달아 체결한 뒤 이번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호남과 영남의 공유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방안을 새롭게 모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