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부산형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이 사업비 1조 2,340억원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산업단지 재생 및 고도화, 일자리 확보사업이 진행예정이다.
특히 사하, 사상, 에코델타시티, 명지녹산 산업클러스터는 부산 산업클러스터의 중심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변화하는 부산 개발축의 핵심거점 지역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사하구에 위치한 신평장림산업단지도 2016년 ‘혁신산업단지’로 지정되어 공간재편, 구조고도화, 근로정주환경 개선사업 등이 진행 중이며 향후 ICT 융복합 도심형 첨단산업단지로 재구축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 추진과 함께 최근엔 산업단지 대개조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스마트산단 조성으로 제조 혁신을 꾀해 부산 제조업의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부산 최대규모로 공급 예정인 첨단 지식산업센터 ‘펜타플렉스 부산’이 눈길을 끈다. 서부산 일대의 대규모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 확보가 전망되며, 비즈니스 편의도 우수한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펜타플렉스 부산’은 부산 지역 내 기존의 노후화되고, 입주사의 편의를 위한 설계가 부족한 아파트형공장과는 달리 제조업 맞춤형의 다채로운 특화설계가 적용돼 비즈니스 편의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각 호실 앞에 차량 진입이 가능해 물류 상/하차 편의를 더해주는 도어투도어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지하 1층~지상 9층까지 도입될 예정이다. 건물 입구에 위치한 대형 하역장에는 40ft 컨테이너도 상/하역이 가능하며, 대형화물승강기(3t, 5t)로 층간 물류 이동도 편리하다. 지상 10층~15층에는 소형 평형대의 모듈형 섹션 오피스 공급으로 소규모 기업체의 입주에도 적합하다.
특화설계 뿐만 아니라 입지환경도 매우 뛰어나다. ‘펜타플렉스 부산’이 위치한 곳은 부산 광역 교통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부산해안순환도로와 약 800m 거리에 인접해있고 사상IC, 명지IC를 통한 고속도로 접근성도 우수하다. 2021년말 장림지하차도가 개통되면 부산해안순환도로망이 완성되어 이를 통해 부산신항, 센텀, 가덕도신공항(예정) 등 부산 주요지역까지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특히 1호선 동매역 도보 4분거리의 초역세권에 자리해 출퇴근이 수월하여 인력수급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입주관계자와 방문객의 이동이 편리하다는 것도 큰 강점이다.
또한 부산시 도시철도망 확충계획에 따라 사상-하단선(‘22년 개통예정), 하단-녹산선(’26년 착공예정)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개통시 부산신항, 에코델타시티, 명지지구까지 전철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입주기업의 자금부담도 줄였다. 중도금 대출이 전액 무이자로 제공될 예정이기에 입주시까지 계약금 10%만 부담하면 되고, 분양가의 최대 70%~80%까지 장기 저리융자가 가능하다. 또한 입주업체는 현행 법령상 취득세 50%, 재산세 37.5% 경감 등 세금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자금 부담을 최소화 했다.
입주기업의 편의를 위한 지원시설도 다양하게 갖췄다. 초역세권 스트리트형 상가에는 입주기업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접견공간을 갖춘 대형 로비, 강연장, 기업홍보전시관, 공동회의실, 다목적 체육시설 등과 함께 옥상정원, 하늘정원(10F), 구름정원(11~15F)등 직원 및 방문객들을 위한 휴게 및 편의시설도 충분히 갖추고 있어 원스톱 비즈니스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펜타플렉스 부산 지식산업센터 현장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신평동 493번지이며, 홍보관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 316-14번지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