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후배 이민호와 술자리를 인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재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토 바이 이민호(Photo by leeminho)"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화이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이정재가 담겼다. 그는 손에 술잔을 든 채 기분 좋은 미소를 띄고 있다.
이정재는 덧붙인 글과 함께 이민호의 개인 SNS 계정을 태그 했다. 이민호가 해당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정재와 이민호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다. 사석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두 배우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같이 찍은 사진도 보고 싶어요", "이정재 진짜 멋있다", "이민호가 찍어준 사진이구나", "사랑해요 이정재"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이정재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에 출연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민호는 애플TV '파친코'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논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