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가 일선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캠프를 진행했다.
전남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경백)은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SW와 AI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양성 차원에서, 지난 10월 20, 27일, 11월 3일 3차례에 걸쳐 광주 동성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SW/AI 캠프를 가졌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AI키트를 이용해 SW와 AI에 대한 이해와 컴퓨팅사고력을 키워줬다.
참여 학생들은 “말로만 듣던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에 대해 배우고 내 손으로 직접 체험해 보니 재미있어서 수업시간이 금방 지나갔다.”거나, “혼자 하고 싶어도 못했던 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고,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전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은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함으로써 SW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재학생의 SW개발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기업과 지역사회에 SW가치를 확산시키는 사업으로, ‘산업체 지향형 소프트웨어 ACE(AI Convergence Execellence) 인재양성’을 목표로 20218년까지 최대 8년간, 모두 18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