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워” 밍크뮤, 뮤즈 '채채'와 함께한 겨울 화보 공개

2021-11-09 15:19

특유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브랜드 뮤즈에 선정된 '채채'
'The flower of snow' 콘셉트의 겨울철 제품 라인업

유아동 패션 전문기업 서양네트웍스의 '밍크뮤'가 MBC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에 등장해 래퍼 '쌈디'와 애정 어린 모습을 보여준 조카 '채채'를 브랜드 뮤즈로 선정했다.

이하 밍크뮤
이하 밍크뮤

이번 겨울 화보에서는 ‘The flower of snow’라는 콘셉트 아래 사랑스러운 겨울 아이템을 선보였다.

채채는 스페셜 라인의 ‘레이스 원피스’와 ‘FUR 헤어밴드’를 착용해, 겨울 왕국의 공주 같은 모습을 자아냈다. 또한 기모 소재의 ‘자수 카라 플라워 원피스’에 고급스러운 ‘FUR 카라 봉봉코트’를 매치해 밍크뮤 특유의 러블리함과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화보 속 아이템들은 'THE SYMALL'을 통해 지난 8일 공개됐다. 오는 11월 30일까지 30%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7만원 이상 구매 시 헤어밴드 SET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한다.

한편 밍크뮤는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서양네트웍스의 대표 브랜드로 블루독베이비, 블루독, 알로봇, 래핑차일드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11년부터 대한 사회 복지회를 통해 입양되기 전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home 김상균 기자 ksg@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