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째 전 세계 넷플릭스 1위 자리를 지키던 '오징어 게임'이 2위로 밀려났다.


지난 8일 (한국시각)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 오늘 전 세계 톱 10 TV 쇼' 부문에서 702포인트로 2위를 기록했다.

'오징어 게임'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한 프로그램의 정체는 넷플릭스 미국 애니메이션 '아케인'이었다.

지난 7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190개국에 동시 공개된 '아케인'은 라이엇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LoL) '의 세계관을 확장하고자 선보이는 첫 애니메이션이다.
'아케인'은 한국에서도 넷플릭스 TOP10에 3위로 진입하며 주목받았다. IMDb 평점 역시 9.4를 기록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아케인은 완성까지 6년이 걸린 애니메이션으로 작품성, 완결성 등을 골고루 잡았다는 평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