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시청률이 확 올랐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주목받은 노제와 아이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7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노제와 아이키가 출연한 '놀토' 185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놀토'가 시청률 3%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8월 28일 방송된 175회에 이후 처음이다.
이날 노제와 아이키는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노제는 "'놀토'를 위해 춤 대결을 준비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이키는 최근 인기에 대해 "실감하고 있다. 특히 (아이키의 댄스학원 부근) 연신내 주민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신다. 아파트 부녀회장님께서 너무 좋아해 주셔서 행복하다"라고 인사했다. 노제 역시 "'헤이 마마' 챌린지를 너무 많이 해주셔서 그걸 보면서 실감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