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공개 연애 중인 '싱글맘' 야옹이 작가, 박수 받을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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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여신강림'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
2018년부터 연재 중인 인기 웹툰 '여신강림' 애니메이션 제작
야옹이 작가가 연재 중인 웹툰 '여신강림'이 그야말로 승승장구 중이다.
네이버웹툰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51억 뷰를 기록한 웹툰 '여신강림'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다고 지난 3일 공식 발표했다.

애니메이션 '여신강림'은 네이버웹툰 지식재산권 영상화를 담당하는 스튜디오N과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제작사인 칵테일미디어가 공동 제작한다.
지난 2018년부터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인 '여신강림'은 평범한 여고생 임주경이 메이크업으로 자신감을 얻으며 사랑과 꿈을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다.

'여신강림'은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스페인어, 태국어, 프랑스어 등으로 번역됐으며 1000만 명 이상의 해외 독자가 관심작으로 등록했을 만큼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 2일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방에 앉아 컴퓨터 작업 중인 영상을 공개하며 "보통의 일상은 그냥 일. 일. 가족보다 자주 만나는 작업 메이트들. 인터넷 속 세상이 전부가 아니거늘..."이라는 글을 올렸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부터 웹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초등학생 아들을 둔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고백해 큰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