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청소년재단, 행정달인과 함께 예산회계실무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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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강화 교육으로 예산·회계의 투명성을 높여

포항시청소년재단 직원들이 예산회계 실무교육을 듣고 있다. / 포항시 제공

경북 포항시가 산하기관의 예산·회계의 투명성을 높이며 직원 역량강화에 나섰다.

포항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9일 청소년수련관 창의활동실에서 재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시설 및 공공기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예산회계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네이버 예산회계실무 카페를 17년째 운영중인 예산회계실무의 달인 최기웅 강사를 초빙해 △예산회계의 개념과 절차의 이해과정인 기초교육 △지출 계약 보조금 집행 등의 실무에 대한 심화 교육 △주로 지적되는 사항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실무 적용 노하우를 심도있게 진행했다.

윤영란 포항시청소년재단 상임이사는 “재단 운영에 있어서 가장 핵심분야인 예산·회계실무 경험의 노하우를 통해 전달받아 재단 직원들의 업무추진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실무에 적용해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회계 운용으로 신뢰받는 재단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향후에도 직원의 업무 전문성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재단의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