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 뒤태…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올린 사진, 반응 쏟아졌다 (+사진)

2021-10-31 13:32

오정연이 SNS에 올린 근황 사진
축구 연습 중인 모습 공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남다른 레깅스 핏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 오정연 인스타그램
이하 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엔 축구, 오후엔 연극. 요즘 나의 온도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축구장에서 축구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정연이 담겼다.

이날 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등번호 4번 유니폼에 레깅스를 입고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붙잡았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애플힙으로 명품 뒤태를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에 풋살화를 신고도 작은 얼굴로 우월한 신체 비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또 오정연은 연극을 관람한 인증샷을 올리면서 동안 미모를 인증해 이목을 끌었다. 마스크로 가려 눈만 보이지만 특유의 청순하면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83년생인 그는 올해 38살이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뒤태가 환상", "정연 님 이쁘세요", "보기 좋습니다", "귀엽고 이쁘다", "멋지세요",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화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인 오정연은 2015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과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작품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현재 연극 '리어왕'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등에 출연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tvN 드라마 '마인'에서 열연했다.

home 이재윤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