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패션기업 서양네트웍스의 ‘블루독베이비(Bluedog baby)’가 블루독 퍼피밴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블루독 퍼피밴드는 어려운 시기에 블루독과 함께 치유하자는 의미를 담아 만들어졌다.
서투르게 걷기 시작한 아이가 넘어졌을 때 상처를 토닥여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밴드는 10월 28일부터 매장에서 제품 구매 후 블루독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잉 시 증정한다. 또한 THE SYMALL에서는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겨울 신상품을 출시, 아우터 한정 품목 30% 세일을 진행한다. 뽀글이점퍼, 실용적으로 코디가 가능한 리버시블다운, 패딩우주복까지 다양한 상품이 출시됐으며,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라운지 웨어와 출산 선물하기 좋은 기프트 시리즈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블루독베이비는 ㈜서양네트웍스의 대표 브랜드로 블루독, 알로봇, 밍크뮤 등의 유아동 패션 브랜드도 함께 보유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의 꿈을 지켜 주기 위한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