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는 김선호와 최영아, 지인 등이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며 최영아를 저격했다. 또 김선호가 최영아를 위해 손수 미역국을 준비하고 끓였다는 내용 등도 공개했다.
디스패치의 보도로 실명이 전격적으로 공개된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 최영아는 2009년 YTN, 2010년부터 KBS에서 근무한 전직 기상캐스터다. 그는 2013년 4월 전 골프선수 박지은의 남동생인 음식사업가와 결혼하며 KBS를 퇴사했다. 현재는 본인의 이름을 딴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