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양건설, 이미 검증된 시리즈 아파트…’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2차 분양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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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1차’ 흥행 돌풍에 이은 시리즈아파트 선보일 예정
- 미니신도시급 브랜드타운으로 형성될 전망…지역 대표 랜드마크 아파트로 ‘우뚝

건설의 명가 신태양건설(회장 박상호)이 시행하는 '시리즈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흥행몰이를 이어 나가고 있다. 시리즈 아파트는 1차 분양에 이어 동일 지역에서 후속 공급에 나서는 아파트를 뜻한다. 대체적으로 건설사들이 과거의 성공적인 분양에 힘입어 후속작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다.
시리즈 아파트는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 등이 이미 분양시장에서 검증된 만큼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동일지역에 연달아 같은 브랜드의 아파트가 공급되므로 자연스럽게 브랜드타운이 형성되기도 한다.
특히, 브랜드타운이 형성되면 지역내에서 인지도가 높아지고 대표성을 지니는 경우가 많아 향후가치상승도 기대해볼 수도 있다. 게다가, 기존에 분양했던 아파트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리는 등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선보이므로 주택수요자들에게 더욱 많은 호응을 얻어내기도 한다.
시리즈아파트는 주택수요가 풍부하므로 환금성이 높고 불황에도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이유로 시리즈 아파트는 주변 아파트보다 높은 시세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시리즈 아파트들은 해당 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시세를 보인다. 국토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양산신도시 올해 최고가 아파트는 ‘양산 대방노블랜드 연리지(전용 84㎡형 기준)’다. 이 아파트는 지난 8월 7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뒤를 이어 대방노블랜드 6차 더클래스 7억4,800만원, 대방노블래드 8차 로얄카운티 7억4,700만원, 대방노블랜드 7차 메가시티 7억7,3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양산시에서 대방노블랜드에 이어 시리즈아파트가 또 등장할 예정이다. 신태양건설이 시행하고 두산건설이 시공하는 브랜드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2차’가 그 주인공이다.
경남 양산시 상북면 일대에 신태양건설이 시행하고 두산건설이 시공하는 대단지 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1차(1368가구)'의 분양을 최근 성황리에 마쳤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1차’ 성공에 힘입어 2차도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다. 신태양건설은 올해 연말 2차 (1155가구)의 분양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12차’는 굵직한 교통호재를 품고 있다. 이 아파트는 경남 창원에서부터 시작해 김해와 양산을 거쳐 울산까지 잇는 동남권순환 광역철도(계획)의 직접적 수혜가 예상된다. 이 노선은 향후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계획)와 양산도시철도(노포역~북정역, 2024년 개통예정)와도 연계된다.
게다가, 2024년 개통예정인 양산도시철도 북정역을 이용해 양산신도시는 물론 부산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부산 금정구 구서 IC에서 경남 상북면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단지까지 15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양산에서 부산까지 출퇴근에 막힘이 없다.
1차 분양에 성공한 신태양건설 박상호 회장은 성공하는 삶보다는 가치 있는 삶을 살자는 좌우명과 신의ㆍ창의ㆍ성실이라는 경영이념하에 인간, 환경, 기술의 조화로 건설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시인이자 자선 사업가며 건축, 토목, 전기 분야에서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특히 은행 무차입 경영으로 재무구조가 탄탄해 무한 신뢰를 할 수 있는 정직하고 성실한 기업이다.
신태양건설은 전혼을 투사해 건축미를 고양시키고 완벽시공으로 건물가치를 높이는 것은 기본이며 준공 후에도 내 집같이 A/S에 완벽을 기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글로벌 건설 환경에서 최고의 기술력, 우수한 인재 양성, 투명경영과 가치창조 시대정신으로 항상 변화를 추구하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투명경영과 가치창조 정신으로 새로운 희망을 건설하는 글로벌리더 신태양건설의 어제와 오늘이고, 제2의 도약을 위해 박상호 회장은 신태양 가족들을 다음과 같이 詩로 다독거렸다.
‘무사안일과 패배는 신태양의 영원한 적/땀과 노력을 불태우는 순간 순간이 삶의 보람이요/아리따운 즐거움이니/겨울이 깊으면 곧 봄이 오리니/우리 모두 저 피안의 봄을 향해/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며/강철같은 서릿발, 이 깊은 겨울을 견디자/’
신태양건설이 건설업계에 정직시공으로 익히 알려졌지만 일반인에게 널리 알려진 계기는 해운대 동백섬 APEC정상회의장 ‘누리마루’ 를 공동시공하면서 알려졌고 박 회장은 ‘누리마루’를 詩로 노래하고 있는데, 그 곳엔 詩처럼 박 회장의 시혼이 담겨있다.
박 회장은 “돌아서면 그만이다”, “법대로 하자”는 식은 곤란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詩도 건축과 마찬가지다"며 "아무리 아름다운 시상일지라도 다듬지 않고서야 심금을 울릴 수 있는 감동적인 詩가 탄생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처럼 박 회장의 작가정신을 1차에 이어 2차에는 고스란히 담아낸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