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포천시장, 재향군인회 최고영예 '향군대휘장' 수상

2021-10-13 18:26

포천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공을 세운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박윤국 포천시장은 13일 오후,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최고영예인 '향군대휘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오른쪽) / 이하 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박윤국 포천시장(오른쪽) / 이하 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제69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이렇게 영예로운 상을 받게되었다"면서 "평소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여러분 덕분"이라고 언급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공을 세운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도록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내용

<시민여러분 덕분입니다>

'제69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오늘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최고영예인 '향군대휘장'을 수상하였습니다.

향군대휘장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국가안보와 향군(鄕軍) 발전에 이바지한 외부 인사를 선정해 수여하는 재향군인회 최고의 상으로 평소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여러분 덕분으로 제가 오늘 이렇게 영예로운 상을 받게되었습니다.

지역안보와 향군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강수영 포천시 재향군인회 회장님과 향군 가족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포천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공을 세운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도록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home 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