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권 IT 전문매체 기즈모차이나가 갤럭시S22 울트라 케이스의 렌더링이 유출됐다면서 이처럼 최근 보도했다.
매체는 “곧 출시될 삼성전자 갤럭시S22 울트라 스마트폰의 몇 가지 케이스 렌더링을 중국 공장에서 받았다”고 했다.


매체는 “디자인은 삼성전자 이전 모델에서 눈에 띄게 변화하진 않았다”면서도 “갤럭시노트 시리즈 휴대폰의 여러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하이라이트는 S펜 스타일러스를 지원하는 현 세대 갤럭시S21과 달리 기기 자체에 S펜 슬롯을 포함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없앨 것이라는 루머를 사실로 못 박은 셈이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후면 카메라가 P자형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다.
울트라 모델은 여전히 이전 버전과 유사한 6.8인치 디스플레이를 자랑한다. 두께는 약 8.9mm이며 크기는 163.2 x 77.9 x 8.9mm다.
후면 카메라 아일랜드에는 4개의 카메라와 LED 플래시가 있다. 스마트폰 하단에는 USB Type-C 포트, 스피커 그릴, 마이크가 있다.
퀄컴 스냅드래곤 898 5G로 구동되고, 일부 지역의 휴대폰에는 삼성전자의 자체 칩셋인 엑시노스 2200이 탑재된다. 1 억 800만 화소 기본 카메라와 1200만 화소 초광각 렌즈를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