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부선이 SNS에 마스크를 판매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김부선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좋아요 공유보다 더 좋은 건 마스크 주문"이라는 글과 함께 판매할 마스크 사진을 올렸다. 김부선은 자신의 계좌번호까지 공개하며 마스크를 판매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하지만 다른 네티즌은 마스크 판매에 문제가 없다며 옹호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들은 "천으로 돼 있어서, 1회용 마스크가 아닌 다회용 마스크 같은데", "다회용 마스크라 가격은 문제가 아닌 것 같다" "항균까지 되고 자외선 차단되고 시원한 냉감 소재의 천 마스크는 7000원 넘기도 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실제로 기능성 다회용 마스크는 쇼핑 사이트에서 장당 3000~9000원 정도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기능성 마스크는 냉감 및 자외선 차단, 항균 등의 여러 기능을 갖고 있다. 또 장당 1만 원이 넘는 패션 마스크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