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이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남궁민, 2위 김선호, 3위 신민아 순으로 분석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11일까지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597만 5044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량을 측정해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지난 9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9964만 608개와 비교하면 3.68% 줄어든 수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MBC 드라마 '검은태양'에서 강렬한 아우라를 보여주고 있는 남궁민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라며 "남궁민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강렬하다, 공개하다, 열연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벌크업, 검은태양, 근육'이 높게 나왔다"고 말했다.
또 "드라마 배우 브랜드 카테고리 10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보니 지난달 드라마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9964만 608개와 비교하면 3.68% 감소했다"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28.40% 상승, 브랜드 이슈 9.37% 하락, 브랜드 소통 13.11% 하락, 브랜드 확산 8.68%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10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30위까지 순위는 남궁민, 김선호, 신민아, 조정석, 전미도, 김대명, 이하늬, 안효섭, 류준열, 이상이, 김유정, 공명, 김고은, 이세희, 김민재, 전도연, 김지은, 정경호, 박규영, 유연석, 박하선, 안보현, 조여정, 진서연, 전혜빈, 이상윤, 최정윤, 홍은희, 소이현, 차태현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