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른 주인공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일 '10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순위를 발표했다. 해당 순위는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4776만 6752개를 분석한 결과다.
결과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2위 에스파, 3위 소녀시대, 4위 레드벨벳 등을 꺾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블랙핑크(브랜드평판지수 609만 2040)는 2위 에스파(377만 631), 3위 소녀시대(312만 6468)과 약 2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1위에 올랐다. 또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 '기록하다, 돌파하다, 등재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라리사, 유튜브, 기네스'가 높게 분석됐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이 84.07%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0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에는 블랙핑크, 에스파, 소녀시대, 레드벨벳, 스테이씨, 트와이스, 러블리즈, 오마이걸, 마마무, 브레이브걸스, 에이핑크, 위클리, 프로미스나인, ITZY(있지), 에이프릴, 이달의 소녀, 걸스데이, EXID, 라붐, 우주소녀, 핫이슈, 드림캐쳐, 레이디스코드, 에프엑스, 애프터스쿨, (여자)아이들, 시그니처, 다이아, 엘리스, woo!ah!(우아!)가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