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나이 '13세' 걸그룹, 오늘(9일) 처음으로 공중파 음악방송 섰다 (영상)
작성일
평균 나이 13세 MBC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1학년
9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

평균 나이 13세인 MBC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1학년 연습생들이 처음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1학년 연습생들이 '방과후 설렘' 단체 곡인 'Same Same Different'로 출연해 실력을 뽐냈다.
무대에 앞서 인터뷰에 응한 6명의 연습생들은 '방과후 설렘'으로 오행시를 비롯한 단체곡을 부르며 나이에 맞지 않게 능숙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무대는 1학년 연습생들 무대와 함께 지난 2일 공개된 3학년 연습생들의 무대를 이어 학년마다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줬다.

'방과후 설렘'은 오는 11월 MBC에서 방영될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나이별로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으로 나뉘어 경연을 진행한다. 최연소 참가자는 2010년생이며 최연장자는 1998년생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방과후 설렘이 정식 방영되기 전 프리퀄인 '등교전 망설임'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 네이버NOW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