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병무청에…” 블락비 피오, 이번에도 군 입대 안 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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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올 12월까지 입영 연기 신청…“남은 기간, 연예 활동 계속”
'블락비' 피오, 군 입대 연기 신청…최근 입영 연기 통과돼

이하 피오 인스타그램
이하 피오 인스타그램

그룹 '블락비' 피오(28·표지훈)가 올 12월까지 입영 연기를 신청했다.

5일 YTN 보도에 따르면 피오는 병무청에 올 12월까지 입영 연기를 신청했다. 이 신청이 통과됨에 따라 연말까지 각종 방송 활동에 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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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star

연예계 관계자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피오가 육군 현역병 통지를 받았으나 입영 연기를 위한 서류를 준비해 제출했다"며 "최근 입영 연기 신청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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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피오는 지난달 8년간 함께한 소속사 세븐시즌스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피오는 지난 2018년 '블락비' 멤버 태일, 비범, 재효, 유권, 박경과 함께 세븐시즌스와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리더 지코는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독립했다.

home 구하나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