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이 접속 장애를 빚었다가 약 6시간 만에 복구됐다.

주요 SNS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이 5일(한국 시각) 저녁 12시 50분쯤부터 먹통이 돼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페이스북에 PC와 모바일로 접속한 경우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음"이라는 문구가 뜨면서 정상으로 접속되지 않았다.

인스타그램 또한 "죄송하다. 문제가 발생했다. 다시 시도해 달라"라는 문구와 "피드 새로 고침에 오류가 생겼다"는 안내가 반복됐다.
자세한 오류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페이스북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접속에 문제가 있다면서 "가능한 한 빨리 정상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SNS 접속 오류 장애는 약 6시간 동안 계속되다가 현재(5일 오전 8시)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