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지수의 몸매에 일부 네티즌들이 악플을 남겼다.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지난 7월 '지수 정도면 하비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네티즌은 "지수 다리에 생각보다 살집이 있는 것 같다. 이 정도면 하체 비만 체형이라고 봐야지"라며 지수의 사진을 올렸다.



다른 네티즌들도 "조금 둔해 보이긴 한다", "조금 답답해 보이긴 하다"라며 의견을 남겼다. 네이트판의 글을 본 페이스북 이용자들은 해당 글을 공유하며 "이건 또 먼 소리냐", "이상한 사람들이 다 있다", "맞을 소리 한다"며 네이트판 이용자들을 비난했다.
한편 지수는 지난달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오르 2022 봄/여름 레디 투 웨어 패션쇼에 참석했다. 지수는 디오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하반기 JTBC 드라마 ‘설강화’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