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순위에서 아웃…예능 출연 1번 만에 ‘화제성’ 장악한 남자들 정체

2021-10-01 18:17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내용
이목 모은 예능 출연자 화제성 순위

‘유느님’이라고 불리는 유재석 등을 제치고 예능 출연자 화제성 순위를 휩쓴 중년 남성들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다.

TV 화제성 조사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지난달 28일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톱 10(9월 4주차)' 리스트를 공개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측은 네티즌이 TV 프로그램과 출연자, 관련 이슈 등을 포털 사이트에 검색한 결과를 바탕으로 매주 TV 화제성, 검색 반응 등을 발표하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 / 이하 SBS '집사부일체'
이재명 경기지사 / 이하 SBS '집사부일체'
(가장 왼쪽) 윤석열 전 검찰총장
(가장 왼쪽) 윤석열 전 검찰총장

해당 발표에 따르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 2위에는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총장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 모두는 최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 대권주자 빅3 특집에 출연했다. 이들은 예능 출연 단 1번으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해 이목을 모았다.

이 지사와 윤 전 총장을 제외하고 배구선수 김연경, 댄서 노제, 모니카, 배우 윤아, 박정민, 온주와, 이수경 등이 TOP 10순위를 장식했다. 비예능인들이 예능 판도에 새롭게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하면서 개그맨 유재석, 박나래, 조세호 등 기존 예능인들은 화제성 TOP10 순위에서 제외됐다.

유재석 / 뉴스1
유재석 / 뉴스1

다음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제공한 9월 4주차 예능 화제성 관련 내용이다.

이하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인스타그램
이하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인스타그램

home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