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느님’이라고 불리는 유재석 등을 제치고 예능 출연자 화제성 순위를 휩쓴 중년 남성들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다.
TV 화제성 조사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지난달 28일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톱 10(9월 4주차)' 리스트를 공개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측은 네티즌이 TV 프로그램과 출연자, 관련 이슈 등을 포털 사이트에 검색한 결과를 바탕으로 매주 TV 화제성, 검색 반응 등을 발표하고 있다.


해당 발표에 따르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 2위에는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총장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 모두는 최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 대권주자 빅3 특집에 출연했다. 이들은 예능 출연 단 1번으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해 이목을 모았다.
이 지사와 윤 전 총장을 제외하고 배구선수 김연경, 댄서 노제, 모니카, 배우 윤아, 박정민, 온주와, 이수경 등이 TOP 10순위를 장식했다. 비예능인들이 예능 판도에 새롭게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하면서 개그맨 유재석, 박나래, 조세호 등 기존 예능인들은 화제성 TOP10 순위에서 제외됐다.

다음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제공한 9월 4주차 예능 화제성 관련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