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특성화대학’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9월 29일 전 국민의 ‘AI대중화’를 기치로 내걸고 진행 중인 ‘궁금한 수요일-IT알못들을 위한 시간’ 신기술 시리즈 시즌 2 제2회차 온라인 특강을 개최, 치안 현장에서 구현되는 드론 기술을 조명했다.
호남대학교 AI빅데이터연구소(소장 백란)는 이날 오후 5시 경찰대학교 이병석교수(경찰드론연구센터장)를 초청, IT스퀘어 3층 통합뉴스센터에서 ZOOM과 생방송 호남대학교TV 유튜브를 통해 ‘드론기술이 무엇인가요? 어떻게 구현하나요?’를 주제로 현장 강연을 진행했다. 이병석 교수는 드론 생태계와 기술발전 방향, 경찰 드론 현재와 미래, 드론과 대드론의 기술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구현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또 이날 강연장에는 호남대학교 경찰학과 김정규 학과장, AI빅데이터학과 박현아 교수도 함께 자리해 드론 기술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들을 특강 참여자들과 이야기했다.
호남대학교 AI빅데이터연구소 백란 소장은 “오늘 강연은 경찰학, 행정학의 전문지식에 기술을 융합해 인공지능의 사각지대를 보다 적극적으로 이끌어갈 AI융합 복합사례를 소개했다”며 “남은 2차례 특강에서도 인공지능 융합의 새 모델과 발전을 위한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총 4회차 일정으로 격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궁금한 수요일-IT알못들을 위한 시간’ 시즌 2는 국내 최고의 현장 전문가와 교수들을 초빙, IT산업현장의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10월 13일 전태균 ㈜SIA대표의 ‘인공위성 기술로 창업을 어떻게 하나요?’. 10월 27일 여현 순천대학교 교수의 ‘미래먹거리 산업과 스마트팜’ 등 2차례 강의를 남겨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