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학교 AI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정영기)은 9월 29일 창조관 회의실에서 AI융합대학 지원사업 1차 산학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AI융합인재양성사업단 정영기 단장(AI융합대학장) 외에 사업 참여기업 한국인공지능협회, 화인특장, 이노시뮬레이션, 위고코리아, 다윈테크 등 내·외부위원 14명이 참석, AI융합대학 지원사업 산학협력 프로그램 및 교육과정에 대한 산업체 의견을 수렴하고 공동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호남대학교는 지난 6월 인공지능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을 위한 AI융합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AI융합교육과정(약 40억 원) 지원을 받아 AI+자동차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광주광역시가 추진 중인 AI산업생태계구축과 함께 AI일자리창출과 기업 인력문제를 함께 해결할 계획이다.
